매일신문

"6·25 등 南北 과거사 적절한 시기에 정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한동 국무총리는 9일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는 '6·25 전쟁과 테러사건 등 남북한 과거사에 대한 북한의 책임론'과 관련해"현 시점에서 책임론을 갖고 접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 답변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그러나 우리 입장에서 과거 불행했던 사건들을 결코 잊어선 안되며 남북관계 여건 변화과정에서 적절한 시기에 민족차원에서 꼭 정리하고 넘어갈 문제"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민주당 심재권 의원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서울 방문 논의를 보며 최근 일각에서 6·25 전쟁과 테러사건 등 남북간의 불행했던지난 일들에 대해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이 총리의 견해를 물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