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기않돼 닭 4만마리 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봉화읍 이모(39)씨의 창이 없는 양계장(무창계사)에서 사육 중이던 닭 8만여마리 중 4만여마리가 환기시설이 작동되지 않는 바람에 고열로 떼죽음당했다.이씨는 "지난 8일 전염병 예방을 위해 접종을 실시한 이후 깜박 잊고 환기시설을 자동으로 전환하지 않고 양계장을 내려왔다 9일 오전에 가보니 4단의 계사중 3~4단에 있던 닭 4만여마리가 죽어 있었다"고 말했다. 봉화군은 떼죽음당한 닭을 소독후 매립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