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0일 다음 달부터 '이달의 중소기업'을 선정, 중소기업 기(氣)살리기와 함께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키로 했다.
매월 15일까지 대상업체를 추천받아 심사를 거쳐 우수한 업체를 발굴.선정해 '이달의 중소기업'으로 표창한다는 것.
또 경북도가 시행하는 각종 중소기업 육성자금, ISO.QS인증획득, 국내.외 선진기술연수, 기술진단 및 지도 등에서 우대 및 우선지원 혜택이 주어지며 홍보도 대신해 주게 된다.
추천대상은 경북도내 공장이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신제품개발로 성공한 기업 △국내.외 어려운 판매망 개척으로 안정적 기반을 마련한 기업 △노사화합으로 회생한 기업 등으로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으면 된다.
배홍락기자 bhr222@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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