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교육 선비상 첫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교육청(교육장 이기택)이 올해 처음 제정, 시상하는 영주교육 선비상 수상자로 정경련(52·풍기초등), 조경영(53·장수초등), 김시용(44·영광중) 교사가 선정돼, 12일 시상식이 가졌다.

정교사는 아동문학가로 동시집을 발간하여 정서교육에, 조교사는 사서삼경 등 전통선비 교육에, 김교사는 학부형 대상 컴퓨터 교육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주교육 선비상은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교육계 구성원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선비정신을 이어가는 창의적인 영주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제정한 상이다.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