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원 못채운 19개대 1871명 추가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입시에서 미달 또는 합격자 등록 포기 등에 의한 결원을 채우기 위해 19개 대학(산업대 2개 포함)이 정원내 1천727명, 정원외 144명 등 총 1천871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12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따르면 추가모집 공고를 낸 대학의 정원내 모집인원은 일반전형을 기준으로 대신대 115명, 동해대 248명, 한려대 663명, 한일장신대 217명, 명신대 113명 등이다.

정원외 모집인원은 세종대가 재외국민·외국인 전형으로 16명을 뽑고 덕성여대가 같은 전형으로 18명을 선발하며, 한국산업기술대는 산업체 위탁생 전형으로 58명을 추가모집한다.

원서접수 마감(정원외 포함)은 한국성서대 영산원불교대 덕성여대 동해대 한려대가 이미 지난 9일 마감했고 △13일 중앙승가대 한영신학대 △14일 한일장신대 한동대 △15일 한국산업기술대 △16일 세종대 인천가톨릭대 △17일 서울기독대 아세아연합신학대 예원대 △19일 광신대 △20일 대신대 △21일 루터 신학대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