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귀가하는 여학생을 승강기 안에서 마구 때리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치상)로 주모(2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경찰에 따르면 주씨는 11일 오전 1시 40분께 인천서 연수구 동춘동 모 아파트 207동 승강기 안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박모(17)양의 얼굴 등을 수차례 때려 넘어뜨린 뒤 성추행한 혐의.
주씨는 때마침 승강기 고장으로 도망가지 못하고 20분간 갇혀 있다가 박양의 비명소리를 들은 주민이 112로 신고, 출동한 경찰이 승강기 문을 쇠파이프를 이용해 강제로 연 뒤 주씨를 검거.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