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건세트장·석탄박물관에 관광열차 이용객 적극 유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태조 왕건' 촬영장이 있는 문경새재 및 석탄박물관에 대해 전국적으로 관심이 높아진 것을 계기로 관광열차 이용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이를 위해 지난달 29일 전국 열차역 및 여행사 201곳에 문경관광열차의 테마별 코스 안내와 함께 역내 관광지를 소개한 안내책자를 보내 관광객 모집에 협력해줄 것을 부탁했다.

지난 99년 1월 철도청이 폐업한 산업철도를 관광철도로 부활시킨 시는 오는 3월 문경온천지구 대온천장 개장 등 편의시설 확충을 계기로 올해 관광열차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열차는 지난 2년간 43차례 운행, 2만2천500명이 이용했는데 시는 김천~점촌간 경북선 관광열차의 정기운행을 철도청에 요청키로 했다.

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