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반체제낙서 첫 촬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내에 '반체제 낙서'가 공공연하게 등장하고 있다며 일본의 한 단체가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 북한민중긴급 네트워크'(대표 간사이대 이영화 교수)는 북한내 민주화운동에 관여하고 있는 한 30대 탈북 남성이 반정부 낙서를 촬영했다며 김정일 북한국방위원장의 생일 하루 전일 15일 한국과 일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반정부 낙서의 주 내용은 개방개혁을 요구하거나 수백만명의 아사자 발생에 대한 북한 정부측의 책임을 추궁하는 것 들이다.

이 교수는 "탈북 남성이 우리측이 제공한 기자재를 이용 낙서를 촬영했다"며 "반정부 낙서나 삐라가 있다는 탈북자들의 증언이 있었지만 이를 영상으로 확인한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