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LG 양준혁 2억7천만원 재계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왼손거포 양준혁(32)이 팀내 최고인 2억7천만원에 재계약했다.

양준혁으로부터 올해 연봉액 결정을 백지위임 받은 LG는 15일 지난해 2억원(옵션 포함 2억5천만원)에서 7천만원 인상된 2억7천만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LG는 당초 양준혁의 연봉을 지난해 총액 2억5천만원에서 동결할 방침이었지만양준혁이 구단의 간판타자임을 감안해 인상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양준혁은 현재까지 재계약을 마친 선수 중 3억원에 동결된 '국민타자'이승엽(삼성) 다음으로 많은 몸값을 받게 됐다.

또 재계약대상자 전원과 계약을 마친 LG는 FA(자유계약선수) 홍현우, 유지현, 이병규(이상 2억원), 로마이어(16만달러)등 모두 5명의 2억원대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