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00억규모 사업 상반기 발주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역 건설경기 부양과 고용창출을 위해 오는 3월까지 시 건설사업의 80%, 6월까지 90%를 조기 발주키로 했다.

15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종합경기장 건립공사 등 595건의 건설공사(발주액 5천754억4천800만원)를 3월까지 마무리짓고 6월까지 상수도 5차 확장사업 등 총 864건(6천688억7천900만원)의 공사를 발주한다는 것.

시는 건설사업 조기발주에 대비, 설계 및 계약준비 등 사전절차를 마쳤으며 올해 건설사업 투자예산의 90%를 상반기에 모두 배정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시 건설사업 예산의 조기배정으로 월평균 20만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한다"며 "국비보조사업 예산의 조기 배정도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조영창기자 cyc1@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