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화협정'본격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부는 올해 제2차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한반도 긴장완화와 평화정착을 위해 남북이 당사자가 되는 평화협정 체결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남북 국방장관회담과 군사실무회담을 통해 군인사 교류, 군사직통전화 설치, 군사훈련 사전 통보 등 군사적 신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또 4자회담 재개를 적극 추진해 남북이 협정 체결의 당사자가 되고 미국과 중국이 지지 참여하는 평화협정을 체결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박재규 통일부 장관은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새해 업무계획을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이날 보고에서 통일부는 △제2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 △한반도 긴장완화 및 평화정착의 본격 추진 △남북 경제공동체 건설 본격화 △이산가족문제의 근본적 해결 △남북사회문화교류 활성화 △대북정책 국민적 합의 공고화 등을 올해 6대중점과제로 설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