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오을·권정달씨 벌금 80만원 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합의부(재판장 김주현)는 15일 한나라당 권오을 의원과 권정달 전 의원에 대해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만원을 각각 선고했다.

또 지난해 3월초 동협의회장인 최모씨에게 100만원을 건넨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1년의 구형을 받았던 권 의원 선거사무장 권모(43)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이날 선고로 권 의원은 일단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