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굿경비 1천800만원 뜯은 무당 쇠고랑

○…포항북부경찰서는 16일 윤모(40.무속인.포항시 북구 용흥동)씨에 대해 사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해 7월말 자신의 집을 찾아온 김모(25.여)씨로부터 허리디스크로 인한 통증때문에 애인과 헤어져야 할 처지라는 말을 듣고 시키는대로 굿을 하면 병도 고치고 애인의 마음도 변하지 않는다며 굿경비 등으로 24차례에 걸쳐 1천8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 (포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