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심연료단지 9만4천평 대규모 아파트.상가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동구 안심연료단지(율암.율하.각산.신기동) 일대 9만4천여평에 12~20층 규모의 아파트와 4층이하 연립주택, 대규모 상가시설이 들어선다.

대구시는 지난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일반 공업 및 자연녹지 지역인 안심연료단지를 제2종과 3종 일반주거지역과 준주거지역, 일반상업지역으로 토지용도를 변경한 도시계획안을 확정했다.

안심연료단지의 주거지역 및 상업지역 변경은 대구선 이설로 이 지역 저탄장이 이전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그동안 토지공람 공고, 주민공청회 등을 거쳤다.

대구시 도시계획안에 따르면 이 일대에 12~20층 규모의 아파트 단지(3만100여평)와 4층이하의 연립주택 단지(1만4천300여평)를 입주시키는 한편 일반상업지역(2만5천600평) 및 준주거지역(1만9천800여평)으로 나눠 주상복합건물, 벤처업무시설, 오피스텔 등 대규모 상가시설을 조성한다는 것.

시는 이와 함께 안심생활권내 취학아동을 위해 3천400여평은 초등학교 부지로 선정하고 4천500여평은 자연녹지지역으로 살려 근린공원과 어린이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영창기자 cyc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