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분식회계 면죄부 사실무근-금감원 해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원은 당초 지금까지 기업들이 실시한 분식회계에 대해 면죄부를 주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이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사실무근'이라고 15일 해명했다.

금감원은 "실무적 차원의 정책 아이디어일 뿐 이를 금감원이 정책대안으로 검토한 사실이 없으며 앞으로도 이를 검토할 계획이 없다"고 공식해명했다.

금감원은 그러나 당초 분식회계 근절을 위한 대책의 하나로 그동안 기업들의 분식회계를 회계상 '전기오류수정' 방식을 통해 해소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불문에 부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