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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부동1위 GM3위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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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기준 미국 최대기업으로 인식돼 온 자동차 메이커 GM(제너럴 모터스)이 영원히 수위 자리를 뺏기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M은 지난해 매출이 1천833억 달러로, 2천327억 달러를 기록한 엑슨-모빌, 1천900억 달러 이상으로 예상되는 월마트에 밀려 '포천 500대 기업' 명단의 3위 기업으로 떨어지게 됐다.

더우기 GM은 미국 시장 점유율이 아시아산에 밀림으로써 이번에 3위 기업으로 떨어지면 회복이 불가능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했다. 반대로 월마트 경우 매출이 두자리 수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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