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방위 지하수 급수시설 일반인 생활용수로 개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신녕면의 신녕중, 신녕상고에 설치한 민방위급수시설을 이달부터 일반인들이 생활용수로 사용토록 개방했다.

신녕 민방위급수시설의 물은 영천에서 개발된 지하수중 수질이 가장 깨끗해 생수로 마실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영천시는 지난해 예산 6천만원을 들여 지하 190m의 천연암반수인 신녕면 민방위급수시설을 설치했다.

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