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방위 지하수 급수시설 일반인 생활용수로 개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신녕면의 신녕중, 신녕상고에 설치한 민방위급수시설을 이달부터 일반인들이 생활용수로 사용토록 개방했다.

신녕 민방위급수시설의 물은 영천에서 개발된 지하수중 수질이 가장 깨끗해 생수로 마실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영천시는 지난해 예산 6천만원을 들여 지하 190m의 천연암반수인 신녕면 민방위급수시설을 설치했다.

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