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쿠바복싱 영웅 사본 올림픽 훈장 받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쿠바의 복싱영웅 펠릭스 사본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올림픽훈장을 받게 됐다고 공산당 기관지 '그란마'가 1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사본은 92년 바르셀로나에서 2000년 시드니올림픽까지 헤비급에서 3연속 금메달을 땄으며 세계선수권에서도 6차례나 우승하는 등 아마추어 복싱 최강자로 군림했다33세의 나이로 지난 1월 은퇴한 사본은 프로로 전향하라는 프로모터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현재 쿠바대표팀을 지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