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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위덕대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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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졸업식이 19일 교내 문무관에서 졸업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석사 117명, 최고경영자 과정 37명, 학사 1천768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졸업식에서 4.50만점에 평균 4.24점을 받은 의과대학 의학전공 이승우(23)군이 전체 수석을 차지했다.

한편 위덕대 졸업식도 20일 교내 중강당에서 졸업생 137명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김선영(24·여·컴퓨터공학과)씨는 재단이사장상을 받았다.

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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