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 공무원들의 '월급봉투'가 사라지게 된다.기획예산처는 21일 기획예산처를 시작으로 빠르면 2월분부터 월급봉투를 없애고 e-메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기획예산처는 최근 인터넷을 이용한 월급명세서 프로그램인 'E-salary'시스템을 자체 개발했었다.
기획예산처는 종전의 종이로 출력하는 방식에 따른 인력과 출력용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데다 봉급내역에 대한 프라이버시 보호까지 가능,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성과 위주의 보수제도를 뒷받침할 수 있어 이를 전부처로 확산시키기로 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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