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환 대표 사퇴.全大요구 민국당 '연정제의' 갈등 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국민당이 김윤환 대표의 '정책협정에 의한 연정' 제의로 당내 갈등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7일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특히 이번 최고위원회의를 앞두고 일부 최고위원을 제외한 대부분이 사전조율을 통해 연정 제의 무효화와 김 대표 사퇴, 전당대회 소집 등을 요구키로 한 것으로 알려져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한 최고위원은 "연정 제의로 우리 당이 민주당 3중대로 전락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됐다"면서 "이번 사태에 대해 김 대표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며, 최고위원들이 김대표 사퇴를 촉구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