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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기업 중역임기 1년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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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기업(자본금 5억엔 이상)의 중역 임기가 현행 최고 2년에서 1년으로 2003년부터 단축될 전망이다.

이는 중역의 경영 방침과 업적을 주주들이 자주 평가토록 함으로써 기업 경영의 규율을 확립하기 위한 것이다. 법무성은 관련 법률을 내년 정기 국회 때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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