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절한 주차장 만들기 최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1일자 독자마당에 실린 전준영씨의 '불친절한 서문시장 주차장'이라는 제하의 투고에 대해 답변을 드립니다. 먼저 주차장 이용중에 불편을 드린 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현재 서문시장은 769대의 차량이 동시에 주차할 수 있으며 주차, 출차 대기시간은 주차요금에 정산되지 않도록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차될 때에는 입구에 만차표시가 되는 동시에 주차권이 자동적으로 발부되지 않는 주차 자동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많은 차량이 동시에 주차장을 이용하는 시간대에는 주차장 관리직원들이 집중 투입되어 주차안내를 하고 있지만 다소 주차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 이런 유사한 일이 없도록 더욱 친절히 모시겠으며 쾌적하고 편리한 주차공간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종곤(대구시 시설관리공단주차팀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