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인제 위원도 서도전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중국을 방문하고 27일 귀국한 민주당 이인제 최고위원은 공항에 도착하자 곧바로 세종문화회관에서 폐막을 앞둔 김영삼(金泳三) 전 대통령의 서도전 전시장을 찾아 김 전 대통령과 2분간의 짤막한 면담도 가졌다.

이 위원은 "지난번 부산 서도전에서 산 작품은 잘 갖고 있다"며 '正義'라고 한자로 쓰여진 도자기 한점을 구입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