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틴 국회연설 이모저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방한 마지막날인 28일 국회를 방문, 모처럼 본회의장을 가득 메운 여야 의원들의 박수와 환대 속에 한·러 관계발전과 한반도 평화보장 지원 등을 골자로 특별연설을 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35분께 김병오 국회 사무총장 안내로 수행원 30여명과 함께 국회를 찾아 이만섭 국회의장의 영접을 받고 연설에 앞서 잠시 의장 접견실에서 환담을 나눴다.

이 의장은 푸틴 대통령에게 동석한 홍사덕 부의장과 여야 3당 총무 등 우리측 국회 대표들을 일일이 소개한 뒤 "남북관계가 이만큼 발전한 것도 푸틴 대통령의 많은 협력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푸틴 대통령은 환담을 끝낸 뒤 김병오 사무총장 안내로 본회의장으로 들어가 오전 11시부터 20분 가량 시종 자신감 넘치는 어조로 연설했으며, 연설을 마친 뒤 박수 속에 의원들과 악수를 나누고 청록색 리무진편으로 다른 수행차량 30여대와 함께 숙소인 신라호텔로 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