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 2월 대북지불금 200만$만 일단 송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 아산이 자금난으로 인해 금강산 관광사업 대북지불금 2월분으로 당초 약정액의 절반인 600만달러도 못 보냈다.

현대 아산은 2월분 금강산 관광사업 대북지불금으로 600만달러를 보내기로 결정했으며 송금결정이 늦게 돼 28일 오후 3시에 일부 금액만 보냈다고 이날 밝혔다.

현대아산은 이날 200만달러를 송금했으며 나머지 400만달러는 3월초에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아산은 "금강산 사업 적자에 따른 자금난으로 인해 대북지불금 2월분은 당초 약정액인 1천200만달러의 절반인 600만달러만을 보내고 협상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