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전중 굽높은 구두 자제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며칠 전 범어 로타리에서 추돌 사고를 당했다.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서 오던 차량이 브레이크를 제대로 밟지 않아 내차의 뒷범퍼 부분을 추돌한 것이다.

운전자는 20대 후반의 여성이었는데 높이 10cm가량의 굽 높은 구두를 신고 있는 게 아닌가. 어떻게 굽높은 구두를 신고 운전을 하는지 이해가 안됐다. 경찰인 친구의 얘기로는 돌발 상황에서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운전을 하면 평상속도에서 위험반응시간이 0.06초나 더 걸리고 제동거리 또한 2. 8m나 늘어난다고 한다.

따라서 여성운전자들은 운전중 가급적 통굽 구두를 신고 운전하지 말았으면 한다. 아울러 경찰에서도 일정 이상의 굽높은 구두를 신고 운전을 하지 못하도록 단속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장미령(대구시 만촌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