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 훔친 다방 여종업원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포항북부경찰서는 5일 차 배달간 집에서 카드를 훔쳐 사용한 다방종업원 이모(18)양에 대해 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양은 지난달 26일 포항시 북구 대신동 박모(47)씨 집에 차배달을 갔다가 술에 취한 박씨가 화장실에 간 틈을 이용, 방안에 있던 박씨의 직불카드를 훔쳐 100만원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