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전자 '디지털 어드벤처관'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방타워 4층에 설치첨단기기 등 무료 공개

삼성전자 경북지사(지사장 김흥조)가 우방타워랜드 4층에 운영하는 '디지털 어드벤처관'이 지역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6월17일 우방랜드 전망대 4층에 50평 규모로 개관한 이래 한달 평균 6천200여명이 이곳을 찾고 있는데 최근 5만번째 입장객에게는 디지털 카메라를 선물하기도 했다.

어드벤처관은 홈 멀티미디어, 모바일 멀티미디어, 오피스 멀티미디어 및 가족 극장식 영상관으로 구성하여 주제별로 쉽게 디지털 제품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첨단 제품관.

이 영상관은 '생활 속의 디지털'이란 주제로 디지털 제품이 제공하는 편리하고 즐거운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으며 무료로 공개된다.

이곳은 각급 학교의 교육장소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김흥조 지사장은 "단체관람의 경우 미리 연락하면 디지털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전시된 제품을 실습할 수 있는 기회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053)620-0126.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