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억대 도박 49명 검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6일 문경, 예천 등지로 옮겨 다니며 10억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남녀혼성 아도사키 도박단 49명을 검거, 정모(41.상주시 인평동)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김모(35.여.문경시 점촌동)씨 등 4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달아난 박모(41.예천군 예천읍)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 20일 사이 상주시 낙동면 물량리 모 자연농원과 식당, 주택 등지로 장소를 옮겨 다니며 한 차례 20만원에서 1천만원씩의 판돈을 걸고 수백차례에 걸쳐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한 혐의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