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억대 도박 49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경찰서는 6일 문경, 예천 등지로 옮겨 다니며 10억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남녀혼성 아도사키 도박단 49명을 검거, 정모(41.상주시 인평동)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김모(35.여.문경시 점촌동)씨 등 4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또 달아난 박모(41.예천군 예천읍)씨 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 20일 사이 상주시 낙동면 물량리 모 자연농원과 식당, 주택 등지로 장소를 옮겨 다니며 한 차례 20만원에서 1천만원씩의 판돈을 걸고 수백차례에 걸쳐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한 혐의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