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종업원과 윤락후 신고협박 공짜술 행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경찰서는 6일 정모(30. 영주시 휴천1동)씨 등 3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갈) 혐의로 긴급체포하고, 9명을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영주시 휴천2동 주점 등을 돌며 5차례에 걸쳐 술을 마시고 여종업원들과 윤락행위를 한 후 이를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업주들을 위협, 270만원 상당의 술값을 주지 않고 여종업원들이 술 시중을 잘 들지 않는다며 폭행한 혐의. (영주)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