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약정 협의회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과 자민련은 6일 국회에서 약사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대통령 직속의 의약정협의회 구성과 주사제 처방률의 단계적 감축을 약사법에 명문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당정이 합의한 주사제 오남용 방지대책 가운데 주사제 조제료와 처방료를 '삭제'키로 했던 것을 수정, '삭감'키로 합의했다.

민주당 이상수 총무, 남궁석 정책위의장과 자민련 이양희 총무, 원철희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한석원 회장 등 약사회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이상수 총무가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이 한예종을 광주로 이전하려는 입법 시도가 성북구와 동대문구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으며, 이 지역의 민주당 지지율이 전국 평균보...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가 코스닥에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41.06%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통일부는 북한의 정식 국호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용에 대한 공론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에서는 택시 운전사가 흉기를 휘두르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