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국서 산속유기"장난전화 경찰 한밤 긴급구조 해프닝

○…경찰이 장난전화를 진짜로 믿고 영국에서 사고를 당한 이모(22)씨를 신속한 안내로 10여분만에 현지 경찰의 구조를 받게 했다고 발표하는 해프닝을 빚었다.6일 강원도 동해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20분께 "런던에 체류중인 남동생으로부터 '사람들이 싸우는 곳을 지나다가 흉기에 찔린 뒤 산속에 버려졌는데 불빛도 없고 위치가 어디인지도 모른다'는 전화를 받았으니 도와달라"는 윤모(24.여.동해시 발한동)씨의 신고가 상황실로 접수.

신고를 받은 동해경찰서는 경찰청 외사과에 상황을 통보해 도움을 요청. 휴대폰으로 영국의 999에 신고를 한 이씨가 10여분만에 현지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고 발표그러나 동해경찰서는 이날 저녁 "이씨가 부산에서 동해시에 사는 이종사촌 누나에게 장난전화를 한 것이 실제상황으로 확대돼 어이없는 일이 빚어졌다"고 해명.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