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리, 빠르면 오늘 퇴진 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리 요시로(森喜朗) 일본 총리가 빠르면 9일 퇴진 의사를 표명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9일 보도했다.

이는 오는 13일의 자민당 전당대회를 계기로 모리 총리가 퇴진 의사를 표명해야 한다는 지적이 연립여당 내에서 대세를 이루고 있어 본인이 조기에 자신의 진퇴 문제를 분명히 하지 않을 경우 정치적 혼란이 심화될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신문은 전했다.

모리 총리는 이에 따라 이르면 9일 자민당 집행부에 퇴진 의사를 전달하는 방향으로 조정중이나 참의원이 2001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 있는 점을 감안, 명확한 퇴진 표명보다는 우회적으로 퇴진 의사를 밝히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