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도피 김우중씨 178개국 공식수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중앙수사부(김대웅 검사장)는 8일 대우 경영 비리 사건과 관련, 해외 도피중인 김우중 전 대우 회장에 대한 공식 수배를 인터폴에 요청했다.

검찰의 김 전 회장에 대한 공식 수배 요청은 법무부와 경찰청을 거쳐 프랑스 리옹에 있는 인터폴 사무총국에 이날 오전 전달됐으며 인터폴은 178개 회원국을 상대로 한 소재 파악 및 신병 확보 작업에 돌입했다.

검찰은 김 전 회장의 사진과 범죄사실 등 관련 내용이 내주초에 각국 수배 전산망에 공식 입력되면 회원국들의 협조 체제도 본격 가동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