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 안전펜스 설치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하철을 타고 매일 출.퇴근을 한다. 그런데 퇴근 시간 때면 가끔씩 전동차가 들어오는데도 안전선 바로 앞에서 비틀비틀 갈지자로 걸어가는 취객들이 있어 아찔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혹시 실수로 선로에 떨어지지나 하는 불안감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서울의 신도림역은 이용객들이 선로로 다가가지 못하게 막고는 안전선 안쪽에 안전펜스를 설치했다고 한다. 작년에 수도권 전철 노선 구간 중 선로추락사고가 50건이나 됐는데 수도권 노선중 사람이 가장 많이 환승한다는 이 신도림역에서는 안전펜스를 설치한 후 한 건의 사고도 없었다고 한다.

우리 대구 지하철에서도 서울의 신도림역처럼 안전펜스를 설치했으면 좋겠다. 한양회(대구시 상매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