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유해환경 등에서 비롯되는 발암물질에 대항해 몸 속에서 항암 효소의 분비를 촉진시키는 자연적인 체계의 존재가 미국 존스 홉킨스대 및 일본 쓰쿠바대 연구팀에 의해 확인됐다.
이들이 미국 PNAS(과학원 회보)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자연 항암 체계는 'phase2'라는 효소의 분비 정도에 따라 결정되며, DNA에 손상을 입히고 암을 유발하는 유독성 물질은 'phase2효소'가 효과적으로 중화시킨다.
또 자연 항암체계를 조절하는 '스위치'가 발견돼, 앞으로 'phase2효소'의 분비량을 증대시킴으로써 그 기능을 향상시키는 약품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 이 스위치는 쥐의 경우 일종의 단백질인 것으로 밝혀졌다.



























댓글 많은 뉴스
10년만에 뒤집힌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의혹
김용태 "장동혁 자해정치 경악…이대론 지방선거 100전 100패"
李대통령 "서울은 한평 3억, 경남은 한채 3억 말이 되나"
장동혁 "부결 시 대표직·의원직 사퇴"…정치생명 걸고 재신임 승부수
장동혁 "누구든 정치적 책임 걸어라, 전 당원 투표 할 것…사퇴 결론 시 의원직도 포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