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교통위반 차량 신고자 270여만원 벌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0일부터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신고할 경우 건당 3천원의 신고보상금을 주는 제도가 시행된 뒤 900여건을 신고한 사람이 나타나 화제.

박모(36.자영업)씨는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달서구 용산지하차도에서 불법U턴 918건을 카메라로 찍어 19일 달서경찰서 민원실로 제출.

경찰은 사진분석을 통해 위반 사실여부를 심사, 한달 뒤 최대 275만4천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이경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