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2건국위 유명무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 건국위원회 운영이 요란스럽던 설립 당초와 달리 거의 유명무실하다.상주 건국위 경우 설립되던 1999년엔 2회, 2000년엔 단 1회 회의를 가졌을 뿐 지금까지 올수록 활동이 지지부진하다. 연 4회 회의를 갖도록 돼 있고, 참석 때는 위원 당 5만원씩 수당을 주도록 하면서 예산으로 1천200만원을 책정했으나, 이같이 회의가 드물자 900여만원은 반납됐다.

군위군은 위원 28명의 수당으로 2천500만원을 책정해 사용했으나, 주민들은 그 성과가 무엇인지 되묻고 있다. 위원들 대부분은 교육청.경찰서.시의회.사회단체 등 간부들이 맡도록 돼 있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군위.정창구기자 Jc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