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세계 구제역 파동-영국 20일 하루 45건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구제역이 20일 지금까지 하루 발생건수로는 가장 많은 45건을 기록, 총 발생건수가 394건에 달하는 등 발생 4주가 지나면서도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따라 영국 정부는 구제역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에 한해 오는 5월 3일 예정된 지방선거를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촉구하는가하면 데번의 한 농민은 구제역사태로 우울증이 악화돼 소독약을 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더 타임스가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