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세계 구제역 파동-영국 20일 하루 45건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구제역이 20일 지금까지 하루 발생건수로는 가장 많은 45건을 기록, 총 발생건수가 394건에 달하는 등 발생 4주가 지나면서도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에따라 영국 정부는 구제역 피해가 가장 심한 지역에 한해 오는 5월 3일 예정된 지방선거를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촉구하는가하면 데번의 한 농민은 구제역사태로 우울증이 악화돼 소독약을 마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더 타임스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