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코틀랜드 의회는 마이크로칩과 문신 등 개 신분증제도 도입에 관한 조사를 착수할 예정. 21일 인터넷 사이트 아나노바(www.ananova.com)에 따르면 '개 신분증 부여 운동기구'의 보고서에 입각해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 단체는 개의 복지를 위해 영구적인 신분증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단체는 그 방법으로 마이크로 칩이나 문신 이용을 제의하면서 우선은 자발적으로 하되 5년 후엔 강제 시행도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 의회 위원회가 조사 실시를 결정할 경우 개 신분증제도의 타당성을 검토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정청래는 오빠일까?…국립국어원 "40세 차이 남성에 '오빠'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