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휘트니 휴스톤 007 새 본드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팝음악계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38)이 007영화 시리즈에서 새 본드걸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선지(紙)는 22일 휴스턴이 007 영화 시리즈 다음편에서 피어스 브로스턴이맡고 있는 영국의 첩보원 제임스 본드의 상대역인 본드걸로 출연하기로 합의했다고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영화사측에서는 휴스턴이 멋진 본드걸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수용가능한 출연조건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 007 영화는 올 하반기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아직 제목은 정해지지않았다.

휘트니 휴스턴은 지난 92년 영화 '보디가드'에서 자신의 경호원인 케빈 코스트너와 사랑에 빠지는 톱가수역으로 출연, 관객 동원에 성공했으며, 주제곡을 직접 불러 히트시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