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촌거부 김택수.주세혁 선수촌 훈련에 합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2일까지 입촌하라는 대한탁구협회의 결정을 따르지 않았던 탁구 국가대표선수인 김택수와 주세혁(이상 담배인삼공사)이 예정보다 하루 늦은 23일 오후 5시 50분 태릉선수촌에 도착, 이미 들어와 훈련중이던 다른 선수들과합류했다.

이에 따라 아직까지 입촌하지 않은 선수는 김봉철(제주삼다수) 혼자만 남게 돼국가대표선수들의 집단 입촌 거부 파동은 진정국면으로 들어섰다.

김택수와 주세혁은 문화관광부가 중재에 나서고 소속팀도 국익을 우선시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자 선수촌 입촌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행부와 반대파간의 협의는 이날 열리지 않았다.

한편 탁구협회 문용수 전무이사는 "김봉철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북한에서 군부 핵심 요직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의 공백이 수개월째 지속되고 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부정부패 사정 작업을 확대하고 ...
미국에서 'AI 부메랑' 현상이 확산되고 있으며, 직원들이 AI로 해고된 뒤 전 고용주로부터 복귀 요청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SHL의 ...
한 여성이 27년간 추수감사절 음식을 혼자 준비해온 상황에서, 올해는 딸의 새 집까지 음식을 가져가라는 요구를 받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딸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