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금융지주' 설립 인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융감독위원회가 정부주도 금융지주회사인 '우리금융지주(주)'의 설립을 인가했다.

금감위는 23일 "우리금융은 한빛, 평화, 광주, 경남은행과 하나로종금 등 5개 자회사와 한빛증권, 한빛투신운용, 한빛은행시스템, 한빛신용정보, BC카드, 한국금융안전, 한빛아메리카은행, 인도네시아한빛, 넥스비텍 등 9개 손자회사로 구성된다"며 "한빛여신과 경남리스는 8월말쯤 추가 편입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총자산 103조원으로 세계 90위권의 금융그룹으로 발돋움하게 됐고 직원 수는 모두 1만9천명이다.

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