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금융지주' 설립 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융감독위원회가 정부주도 금융지주회사인 '우리금융지주(주)'의 설립을 인가했다.

금감위는 23일 "우리금융은 한빛, 평화, 광주, 경남은행과 하나로종금 등 5개 자회사와 한빛증권, 한빛투신운용, 한빛은행시스템, 한빛신용정보, BC카드, 한국금융안전, 한빛아메리카은행, 인도네시아한빛, 넥스비텍 등 9개 손자회사로 구성된다"며 "한빛여신과 경남리스는 8월말쯤 추가 편입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총자산 103조원으로 세계 90위권의 금융그룹으로 발돋움하게 됐고 직원 수는 모두 1만9천명이다.

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권 최대 스피커인 유튜버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능성이 언급되며 여권 내부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김씨는 방송에서...
최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액티브' ETF가 상장된 가운데, 상장 전 종목 정보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에서는 도로에서 나체 상태의 남성이 나타나고,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80대 노인이 6살 여아를 강제추행한 사건이 발생하며 지역 사회가 충격...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