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하교 부사관학교로 개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육군 하사관 전문 교육기관인 '육군 하사관학교'의 부대명이 '육군 부사관학교'로 바뀐다.

육군 부사관 학교는 3월27일 오전 11시 전북 익산시에 있는 부대에서 부대명 개칭 기념식을 갖고 선배들의 전통을 계승하고 육군의 중추를 육성하는 정예 부사관학교로 도약하기 위해 학교의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육군 부사관학교는 부대명 개칭을 기념해 헌혈과 사랑의 모금운동, 대민진료봉사활동 등을 펼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