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천.성주댐 전기생산 연5억원 수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 농업용수 개발 사업목적으로 축조된 경북 문경시 경천댐과 성주군 성주댐의 방류수 낙차를 이용한 소수력 발전소 2개소가 설치돼 연간 8천252㎾의 전기를 생산하면서 연 5억1천100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지난 95년 준공된 경천댐은 발전용량 400㎾ 발전기 2대를 설치, 4천1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2천500㎾의 전력을 생산, 한전에 공급함으로 연 1억6천500만원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 또 성주댐 역시 발전용량 500㎾ 발전기 3대와 300㎾ 발전기 1대를 설치, 9천400가구가 사용하는 5천752㎾의 전기를 생산 납품, 연 3억4천600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