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천.성주댐 전기생산 연5억원 수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촌 농업용수 개발 사업목적으로 축조된 경북 문경시 경천댐과 성주군 성주댐의 방류수 낙차를 이용한 소수력 발전소 2개소가 설치돼 연간 8천252㎾의 전기를 생산하면서 연 5억1천100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지난 95년 준공된 경천댐은 발전용량 400㎾ 발전기 2대를 설치, 4천1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2천500㎾의 전력을 생산, 한전에 공급함으로 연 1억6천500만원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 또 성주댐 역시 발전용량 500㎾ 발전기 3대와 300㎾ 발전기 1대를 설치, 9천400가구가 사용하는 5천752㎾의 전기를 생산 납품, 연 3억4천600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