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매브로커 5명 구속 입찰대행 거액 챙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포항지청 수사과는 29일 ㄷ부동산 이인희(36) 소장과 사무장(42) 등 5명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작년 5월부터 올 1월 말까지 수십건의 경매 부동산 입찰을 대행해 주고 600만∼2천여만원씩의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방문 중 귀국 일정을 17일에서 20일로 연기했으며, 방미 기간 동안 대북 정책 비판 연설을 했다. 한편, 서울...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이 변화하고 있으며, 유가 상승과 함께 전기차 수요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한국의 2차전...
경북 영주경찰서가 영주시장 선거 여론조사 왜곡 의혹에 대한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고발인 측은 특정 세력의 조작 정황을 주장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