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고가 지난 89년 해체한 축구부를 12년만에 재창단했다.협성고는 29일 오후4시30분 학교 체육관에서 신진욱 협성교육재단이사장, 이태열 동창회장, 서춘길 교장 등 학교 관계자와 대구시축구협회장인 문희갑 시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축구부 창단식을 가졌다.
선수단은 모교 출신인 박철웅 감독(영남대-프로구단 포항제철)과 오세응 코치(강릉상고-기업은행), 선수 26명으로 구성했다. △2년(7명)=신재훈, 김경찬, 주영중, 허남익, 정명혁, 곽양정, 도헌 △1년(19명)=정휘영, 김태준, 황상민, 서창수, 최수호, 정영복, 송진근, 김민성, 이진표, 유성환, 이승기, 김현호, 백병렬, 정효원, 서영빈, 최일, 서정원, 허문식, 문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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