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6일 이라크 바그다드 인근 군기지 공습 이후 처음으로 미국 F-15E 전투기들이 이라크 남부 대공포 기지를 폭격했다고 미국 중앙사령부가 30일 밝혔다.
중앙사령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이번 공습은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208㎞ 떨어진 아스 사마와흐 인근 대공포 기지를 목표로 실시됐으며 최근 이라크가 비행금지구역을 순찰 중인 미군기에 대해 포 사격을 가한 것에 대한 대응조치라고 말했다.
성명은 또 이번 공습으로 전투기 손상은 없었으며 모두 무사히 귀환했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