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청소년 무용제 장관상 홍수민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큰 대회에서 전체대상을 받게 되어 꿈만 같습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1일 한국무용협회 대구시지부(지부장 김경림)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연 제10회 전국청소년 무용제에서 발레부문에 출전, 전체 대상인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은 홍수민(사진.17.경북예고 2)양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안동 길주초등학교 3학년 때.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 발레의 아름다움에 반해 무용에 입문한 홍양은 실기능력을 갖춘 뛰어난 무용평론가 겸 교수가 되는 꿈을 안고 있다.

"몸으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발레에 점점 더 빠져들고 있습니다"는 홍양은 큰 상을 받을 수 있게 도와준 선생님과 부모님께 감사를 드린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